직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b2b, b2c 해외영업 직무 차이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직무를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입니다. 현재까지 B2B, B2C 해외영업을 공부했을 때, B2B는 수주 영업, 입찰 계획 등 프런트에 가까운 업무이고, B2C는 채널별 데이터 관리 등 백에 가까운 업무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현직자의 입장에서, B2B 해외영업과 B2C 해외영업의 차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습니다. 각각의 하는 일과 차이점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04.02
답변 3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가끔씩 여기 올라오는 질문들을 보면 저도 참 많이 배우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멘티님들의 질문 수준이 참으로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해외영업 기준에는 B2B 혹은 B2C 사실 최종 소비자나 판매 혹은 기업등에 판매를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다른 경향으로 보셔야 하는 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만약에 제조업체에 근무를 하고 있을 경우 B2B라는 케이스는 저희가 생산을 하는 제품을 직접 end user혹은 최종 사용자와 직접 거래 및 판매등을 해서 진행을 하는 경우로 생각을 하시면 되고 B2C 같은 경우 제조업체 같은 경우는 소비자에게 판매를 한다는 개념보다는 해외 대리점에게 판매를 하는 포인트로 개념을 잡고 가야 할 거 같습니다. 해외 영업같은 경우는 end user에게 직접 제품을 공급 및 판매를 해서 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해외시장 특성상 저희가 100% 다 이해를 하는 것도 힘들기도 하고 아울러 실시간으로 제품 운송 및 판매 후 AS 같은 것을 실시간으로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현지 대리점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그 나라 현지 돌아가는 상황은 현지 업체가 가장 잘 아는 부분이기 때문에 해외영업같은 경우는 B2B는 제조업체와 해당 국가 최종 사용 고객과의 직접 거래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 같고 B2C 같은 경우는 최종 소비자와 제조업체간의 거래가 아닌 제조업체와 현지 대리점 등의 거래로 개념을 정리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알알렉싸경동나비엔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B2c는 최종소비자에게 B2b는 기업체에게 파는겁니다. 성향에맞게 선택하시면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B2B 해외영업은 거래 단위가 크고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해 장기 프로젝트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고객사 발굴, 제안, 협상, 계약까지 이어지며 기술 이해와 관계 구축이 핵심입니다. 반면 B2C는 소비자 대상이라 채널 관리, 프로모션, 판매 데이터 분석 중심으로 빠르게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실무에서는 B2C도 영업이라기보다 마케팅과 유통 관리 성격이 강합니다. 정리하면 B2B는 딜 중심 전략형, B2C는 판매량 중심 운영형으로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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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신입 취업 스펙 질문 있습니다.
중경외시 기계공학과 학점 3.46/4.5 학부연구생, 전공 프로젝트, 과 학생회 3년, 독서동아리 자동차 부품사 설계직 6개월 인턴 토익 925 오픽 AL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엔지니어 직무보다는 비즈니스 성과 내는데서 일하고 싶고,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 소통하며 영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생각에 해외영업 직무 취업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해외 대학 출신, 연수 경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는다는 이야기를 들어, 현실적으로 제 스펙이 가능한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중견기업 기술영업에서 시작할까 하는 마음에 ERP 회계정보관리사를 준비할지, 외부 교육 프로그램 중 powerBI 데이터 분석 교육을 받을지 생각 중입니다. 아니면 이런 걸 갖추어도 현실적으로 힘든것인지, 막막합니다. 현직자 선배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해외영업 직무 스펙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졸업예정자입니다. 현재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취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좀 더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고자 현직자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력: 인서울 4년제 중상위권 전공: 본전공-정치외교, 복수전공-국제통상 학점: 4.11/4.5 어학: 토익 910, 오픽 IH 자격증: 국제무역사 1급 대외활동(수상, 인턴, 해외경험) 전국대학생 모의유엔 최우수상(2위) KF글로벌챌린저 아카데미 1기 참여 - 현지 주립대학교 프로그램 이수 - 공공외교 활동(추석페스티벌 개최, 주립대 한국어 교실 tutor) - 창업 프로젝트 참여 - 우수 참가자 수료 직무 분석 공모전 참여(동상 수상) - 해외영업 직무 팀장 - 국내 기업 해외영업 부서 컨택 및 인터뷰 (삼성물산, 포스코인터내셔널, 엘지디스플레이 등) 관세법인 인턴 6개월 - 해외 거래처 응대 업무 - 해외 물류파트너사와 물류 업무 조율 - 신규 법인 고객처 발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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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영업 직무를 1순위로 지망 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공이 불어불문학과다보니 DELF B1을 3년 전에 취득해 놓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지원서를 쓰다 보니 3년 전 자격증의 경우 유효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기업이 많아 방학 중으로 자격증을 다시 갱신하려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DELF 자격증의 경우 내년 3월 이후부터 취득이 가능하고, 합격증이 나오더라도 4월부터 수령이 가능해 대체제로 TCF 혹은 OPI를 급한 대로 보는 것이 맞을까 고민 중인데요, 아무래도 준비 기간이 4개월 안쪽이어야 하다 보니 어떤 선택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되어 현업에 계신 분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1) 현업 상으로 TCF는 DELF와 유사한 사용성을 가지는지, 2) OPI의 경우 어느 레벨부터 B1과 유사한 구사 능력을 지녔다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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